포럼소식

과학으로 꿈꾸는 미래, ‘2045 미래학교’

보도자료
작성자
세계미래포럼
작성일
2019-09-10 14:46
조회
147

과학으로 꿈꾸는 미래, ‘2045 미래학교’


- 세계미래포럼이 운영하는 과학인재 육성 프로그램 -


 

○ 세계미래포럼(이사장 이영탁, 대표 이병국) 과학인재 육성을 위한 ‘2045 미래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2045 미래학교’는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2017~2018년 우수프로그램으로 선정한 융합형 인재양성 프로그램이다.

- 2019년에는 4차 산업혁명과 미래핵심기술 콘텐츠를 보강하여 과학인재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개편하였다. 미리 가보는 2045년, 게임으로 하는 직업 이야기, 미래보고서 만들기 등 과학인재를 키우기 위한 다양하고 흥미로운 콘텐츠로 구성되어 있다.

○ 세계미래포럼은 경상·제주 지역의 도서벽지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2045 미래학교’ 교육을 실시하는 등 사회적 배려계층 청소년의 미래역량을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 2019년에는 경상·제주 읍면지역 학교를 대상으로 총 22회 운영할 예정이며 울릉군 울릉중학교, 봉화군 춘양중학교, 영양군 영양여중 등 지역적 소외지역의 소규모 학교를 대상으로 9회 방문 교육을 실시하였다.

- 특히, 지난 9월 6일에는 울릉군 울릉중학교의 전학년을 대상으로 ‘2045 미래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도서벽지에 소규모 학교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 세계미래포럼(이사장 이영탁)은 2019년도 정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재원(과학기술진흥기금/복권기금)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2045 미래학교’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전파하고 있다.

- ‘2045 미래학교’ 프로그램의 전국 전파를 위한 3개년 계획을 수립하여 2018년에는 경기·강원지역을 실시하였으며, 2019년에는 경상·제주 지역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다. 2020년에는 충청·전라지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 세계미래포럼은 2012~2019년에 걸쳐서 100여개 지역, 13,000여명의 청소년과 교원에게 청소년 교육 프로그램(기업가정신교육, 2045 미래학교)를 전국적으로 연수․교육을 운영하는 미래전문 교육기관이다.

- 세계미래포럼은 기획재정부 인가를 받은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한국사회의 미래역량 강화를 위하여 조찬세미나, CEO교육과정, 청소년 진로교육, 위탁교육 등을 운영하고 있다.

(붙임) ‘2045 미래학교’ 프로그램 연수 사진 2장.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