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네이티브(Digital Native)

개인용 컴퓨터, 휴대전화, 인터넷, MP3와 같은 디지털 환경을 태어나면서부터 생활처럼 사용하는 세대(generation)를 의미. 미국의 교육학자인 마크 프렌스키(Marc Prensky)가 2001년 그의 논문 「Digital Native, Digital Immigrants」를 통해 처음 사용한 용어로 1980년대 개인용 컴퓨터의 대중화, 1990년대 휴대전화와 인터넷의 확산에 따른 디지털 혁명기 한복판에서 성장기를 보낸 30세 미만의 세대를 지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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